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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5/03/16 (1)
철지난 이야기

"삶이 참 지랄맞을 정도로 복잡하네."Ⅰ. 불타는 도시에 내던져진 이야기영화는 멕시코시티의 야경을 비추며 시작됩니다.빛나는 도시 한가운데, 불덩이가 서서히 추락하는 것만 같은 분위기.분명 다른 의미의 대사임에도 사이렌으로 들리는 것은비단 저 혼자만의 감상은 아니었을 겁니다.그리고 장면은 이후 벌어질 일들이 결코 가벼울 리 없다는 걸 암시합니다.만약 감독이 의도한 장면이라면, 굉장히 성공적인 연출이었다고 생각 되네요.그렇게 이야기는 한 변호사의 시선을 따라갑니다.하지만 그녀가 이 영화의 전부는 아닙니다.그녀는 관객이 이 세계로 들어올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는 역할을 할 뿐,진짜 중심은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선택과 갈등이죠.Ⅱ. 법과 양심, 그리고 그 사이의 어딘가그녀는 법을 알고 있고..
영화와 이야기
2025. 3. 16.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