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장난감 공장
- 파피플레이타임
- 딜라이트
- 실험의 끝
- 미스터리
- 감시 카메라
- 사라진 아이들
- 불길한 분위기
- playcare
- 플레이타임 사
- 플레이타임 코
- 플레이케어
- 파피
- 파피의 일기
- 미스 딜라이트
- 감정 실험
- 마미 롱 레그
- 어두운 복도
- 파피의일기
- vhs 테이프
- 공장
- 공포 게임
- 실험체
- 인형의 비밀
- 공포
- 프로토타입
- 파피 플레이타임
- 키시미시
- 장난감공장
- 영화 리뷰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86)
철지난 이야기
그저 별다른 이유는 없었다. 보려던 영화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인터넷을 떠돌던 중, 클릭과 클릭의 사이에 걸렸던 영화가 '써로게이트' 였을 뿐이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재밌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 영화였던 것 같다. 왜 '것' 같다. 인지는.........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차근차근 이유를 걸어보고 싶다. 아무튼, 인간사 그리 편치 않고, 또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이야기가 고대부터 있어왔던 우리네 나라에선, 써로게이트...... 과연 얼만큼이나 통용이 될런지..... 문뜩, 그런 생각이 들었던 건..... 왜였을까? 뭐,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 것도 보기보단 많이 힘들고 지치는 일이긴 하지만.... 아무튼, 영화 감상은...... 다음 포스터에서..........
사실,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마음에 100% 든다는 장소는 없게 마련이다. 개별적으로 바라는 관점은 전부 다르기에,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럼에도, 이번 추계야유회 때 다녀온 가야산은 그 기대치 중 절반 이상을 얻게 해준 성공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하계는, 어딘가 모르게 고요하고, 지금까지의 일상이 마치 꿈의 한 부분처럼 느껴질 정도로 침묵과 함께했다. 하지만 올라가기 전까지는 분명 현실의 연장선이었다는 것도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올라가고, 그리고 걷는 그 길을 따라 우리도 발을 때었다. 노오란 은행이 나풀거리는 풍경은 인세와는 다른 별세계로의 여행처럼 느껴졌지만, 와글거리며 떠드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나의 정신은 어느덧 그 사이로 떨어졌다. 승천을 하지 못한 용의 포효라 ..
미야자키 감독의 애니메이션을 아주 좋아한다. 그의 특유의 생각과 인간에 대한 고찰... 전쟁을 싫어하는 점이라던가, 인간미 넘치는 캐릭들... 그것이 나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이유는 있다. 거기다 어른의 세계를 꼬집어 비판하는 시선이라던가, 같은 것들... 그나저나........ 포뇨는 인간의 여자아이가 되었으니, 이제 사회라는 무서운 적과 마주하게 되는 걸까... 차라리... 바다에서 순수한 모습 그대로 있었던 게 더 나앗지 않았을까...-ㅅ-... 그저, 살아가는 것이 괴로운 현대인의 생각일 뿐이다.
정말 오랜만에 바다의 함가를 플레이 하고 있다. 그런데, 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전체지도를 한 번 만들어보았다.
애초에 기대는 안 했지만, 이건 너무 처참한 점수라고 생각든다. 그나마 CPU 덕분에 이 정도의 점수가 유지되는 것이지, 아니었다면.... 끔직하다. -ㅅ-... 뭐 지금에서야 점수의 객관성이 떨어진다는 3DMark 이지만, 그래도 2001년 당시에만 해도 하드웨어 구입 시 절대적인 기준이 되어준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아무튼, 이번에 테스트에 쓰인 툴은 3DMark 2001 이다. 예전 기술이기에 지금의 하드웨어를 측정하는 것에는 버거움이 있지만, 어차피 VMware의 VGA 역시 예전 기술의 256M AGP 에뮬레이트이기 때문에... 그나마 객관적인 데이터지 않을까 한다. ...........이래나 저래나, 충격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