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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난잡하게 펼쳐진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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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이야기

영화 '컨테이젼'이 예언한 코로나 팬데믹: 현실과 영화의 섬뜩한 평행이론

영화 '컨테이젼'이 예언한 코로나 팬데믹: 현실과 영화의 섬뜩한 평행이론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팬데믹은 우리 삶의 방식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봉쇄 조치 등은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2011년 개봉한 영화 '컨테이젼'이 재조명받으며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영화 속 장면들이 마치 예언처럼 현실과 너무나도 닮아있었기 때문입니다.영화 '컨테이젼' 속 익숙한 장면들원인 불명의 바이러스, 급속한 전파: 영화는 박쥐를 통해 인간에게 전파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MEV-1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코로나19 역시 초기에 정확한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아 혼란을 야기했고, 빠른 속도로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음악과 이야기

Dawn of Renewal

Awaken me, awaken me Awaken me, awaken me Awaken me, awaken me Awaken me, awaken me I'll start anew today Awaken me, awaken me Rise from the ashes, rise with the sun A chance to be different, a new life's begun With each step forward, I cast off the grey Embrace every moment, awaken today [Chorus] Awaken me, awaken me With hope in my heart, so wild and free Open my eyes, let the light pour in A ..

일상과 이야기

개인 도메인 연결 문제

본 블로그는 개인 도메인인 .pe.kr 을 사용중이다. 그리고 도메인은 클라우드 플레어에 걸려있다. 문제는, 티스토리에서 도메인 연결을 위한 dns 설정을 클라우드 플레어에 걸어두면,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티스토리에서 dns 설정 확인이 안 된다며 튕겨버린다. 초기 세팅에는 문제가 없다. 단, 이 상태로 진행하다보면 어느순간 튕긴다는 거다. 그래서 클라우드 플레어 플록싱을 꺼둔 상태로도 진행해봤는데,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 애초 도메인 구매처인 가비아에서 네임서버 돌려두고 직접 dns 설정을 해보았으나, 인증서 문제로 접속이 안 되고 있다보니... 이런 번거로움이 생기는 듯 싶다. 더군다나 티스토리에서 발급한 인증서가 왜인지 모르겠으나... 공인 인증서가 아니라며 튕기는데 이 부분도 좀 모..

일상과 이야기

블로그 이사

여러가지 사건사고를 지나, 결국 설치형 블로그를 버리고 다시금 티스토리로 입성하게 되었다. 이미 예전에 가지고 있던 블로그가 있어... 그 쪽으로 도메인을 연결하게 되었다. 설치형에 사용하던 서버는 내년 9월까지는 기간이 있으나, 어차피 예전과 같은 활동적인 블로그 생활은 못할 듯 하여 지금에 만족하기로 했다. 사실... 이 블로그 역시 상당히 방치될 듯 싶지만... 없는 것보단 그래도 생각날 때 가끔 와서 글 적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 놔두기로 했다. 일단... 예전 카테고리를 그대로 두고는 있기는 한데... 나중에 보고 고치던가 해야겠다.

영화와 이야기

써로게이트........를 보다.

그저 별다른 이유는 없었다. 보려던 영화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인터넷을 떠돌던 중, 클릭과 클릭의 사이에 걸렸던 영화가 '써로게이트' 였을 뿐이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재밌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 영화였던 것 같다. 왜 '것' 같다. 인지는.........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차근차근 이유를 걸어보고 싶다. 아무튼, 인간사 그리 편치 않고, 또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이야기가 고대부터 있어왔던 우리네 나라에선, 써로게이트...... 과연 얼만큼이나 통용이 될런지..... 문뜩, 그런 생각이 들었던 건..... 왜였을까? 뭐,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 것도 보기보단 많이 힘들고 지치는 일이긴 하지만.... 아무튼, 영화 감상은...... 다음 포스터에서..........

일상과 이야기

가야산 정상에서 내쉬는 한 숨

사실,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마음에 100% 든다는 장소는 없게 마련이다. 개별적으로 바라는 관점은 전부 다르기에,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럼에도, 이번 추계야유회 때 다녀온 가야산은 그 기대치 중 절반 이상을 얻게 해준 성공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하계는, 어딘가 모르게 고요하고, 지금까지의 일상이 마치 꿈의 한 부분처럼 느껴질 정도로 침묵과 함께했다. 하지만 올라가기 전까지는 분명 현실의 연장선이었다는 것도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올라가고, 그리고 걷는 그 길을 따라 우리도 발을 때었다. 노오란 은행이 나풀거리는 풍경은 인세와는 다른 별세계로의 여행처럼 느껴졌지만, 와글거리며 떠드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나의 정신은 어느덧 그 사이로 떨어졌다. 승천을 하지 못한 용의 포효라 ..

영화와 이야기

벼랑 위의 포뇨

미야자키 감독의 애니메이션을 아주 좋아한다. 그의 특유의 생각과 인간에 대한 고찰... 전쟁을 싫어하는 점이라던가, 인간미 넘치는 캐릭들... 그것이 나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이유는 있다. 거기다 어른의 세계를 꼬집어 비판하는 시선이라던가, 같은 것들... 그나저나........ 포뇨는 인간의 여자아이가 되었으니, 이제 사회라는 무서운 적과 마주하게 되는 걸까... 차라리... 바다에서 순수한 모습 그대로 있었던 게 더 나앗지 않았을까...-ㅅ-... 그저, 살아가는 것이 괴로운 현대인의 생각일 뿐이다.

일상과 이야기

VMware의 한계

애초에 기대는 안 했지만, 이건 너무 처참한 점수라고 생각든다. 그나마 CPU 덕분에 이 정도의 점수가 유지되는 것이지, 아니었다면.... 끔직하다. -ㅅ-... 뭐 지금에서야 점수의 객관성이 떨어진다는 3DMark 이지만, 그래도 2001년 당시에만 해도 하드웨어 구입 시 절대적인 기준이 되어준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아무튼, 이번에 테스트에 쓰인 툴은 3DMark 2001 이다. 예전 기술이기에 지금의 하드웨어를 측정하는 것에는 버거움이 있지만, 어차피 VMware의 VGA 역시 예전 기술의 256M AGP 에뮬레이트이기 때문에... 그나마 객관적인 데이터지 않을까 한다. ...........이래나 저래나, 충격이었어................